We make
a good beauty culture.

우리는 국내 최초 소개팅 앱, 이음 서비스를 약 10여 년간 운영하며 축적된
브랜딩, IT, 서비스 경험을 기반으로 '우화만’이라는 뷰티 커뮤니티 플랫폼을 개발하였습니다.
매칭 서비스에서 뷰티 서비스로의 변화는 새로운 시작이지만,
세상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마음가짐은 한결같습니다.

         


우화만은 사용자(토커)가 겪은 뷰티의 모든 문제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내부 전문가(메이커)의 검토를 통해 실제품으로 구현하는 뷰티 플랫폼입니다.
베타 서비스(web) 만으로 약 5,000여 명의 토커가 이용 중이며,
6월 중순 어플리케이션이 정식 론칭될 예정입니다.
*우화만은 ‘우리 같이 화장품 만들어 볼래?’의 약자입니다.


WOOHWAMAN


우화만 스토어는 우화만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과
같은 방향성의 인디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뷰티 큐레이션 공간입니다.


WOOHWAMAN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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